피그마란?
피그마는 누구나,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,
인터넷과 컴퓨터만 있으면 곧바로
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툴이다.
통상적으로 UIUX 디자인이나
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데 쓰이지만,
기획, PPT, 애니메이션, 짤&이모지 만들기 등
무궁무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.
피그마의 주요 기능
강력한 UI 드로잉 벡터+비트맵+웹 툴이다.
강력한 벡터 드로잉 기능을 활용해
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.
상당히 많은 이미지, 실무 파일에서도
굉장히 빠르게 작동한다.
웹에 자동저장되기 때문에,
시스템 크래시가 발생할 일이 매우 적다.
고품질 UI 컴포넌트를 원툴로 만들 수 있다.
Variants 기능을 통해 UI의 상태값을
고차원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.
스마트 애니메이트 기능을 통해,
내가 만든 인터랙션을
라이브러리화 할 수 있다.
프로토타이핑 및 애니메이션을
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.
원하는 목적에 응용할 수 있다.
비주얼 요소를 빠르게 정의, 결합할 수 있기 때문에
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.
프리젠테이션, 애니메이션, 일러스트레이션,
브레인스토밍, 태스크매니징, 이모지,
간단한 게임 제작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.
내가 만든 이모지 라이브러리를
실시간 브레인스토밍에 사용할 수 있다면,
피그마의 라이트 버전인
피그잼(브레인스토밍, 워크샵 등에 유용)으로,
디자이너가 아닌 구성원과도 효과적으로,
재밌게 생각을 나눌 수 있다.
다양한 플러그인을 쉽게, 바로 사용 가능하다.
UI사이에 화살표를 그려서
플로우차트를 만들기도 하고
스프레드시트 데이터와 UI를 연결시킬 수도 있고,
내가 그린 에셋을 3D 로 만들 수도 있고
무료 이미지를 피그마 안에서 찾아서
바로 활용할 수도 있다.
일단은 무료다.
모든 드로잉 관련 기능이 무료이기 때문에,
무료 플랜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프로젝트를
수행할 수 있다.
프로젝트 기능을 통해 무료로도
수많은 작업자들과 협업해볼 수 있다.
유료로 제공되는 라이브러리,
팀 기능은 프로젝트와 피그마 숙련도가
고도화된 이후에 더 빛을 발한다.
쉬운 공유
웹 링크로 공유한다.
링크 클릭 한 번으로 공유자가 원하는 위치로
사용자를 바로 랜딩시킵니다.
디자이너, 기획자, 개발자가 한 프로젝트 파일 안에서
작업할 수 있습니다.
오토 레이아웃을 활용, 컴포넌트를 개발UI를
그리는 방식과 유사하게 디자인할 수 있고,
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
최적화할 수 있습니다.
코멘트 기능을 활용하면 디자인 파일에서
바로 커뮤니케이션하고,
피드백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.
공유 권한 설정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.
원하는 만큼, 원하는 사람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.
지라, 노션 등 다른 서비스에서 임베드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,
다른 협업툴에서도 디자인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체계적으로 저장할 수 있다.
언제 어디서나,
컴퓨터만 있으면 디자인할 수 있다.
언제 어디서나, 아무 전자기기
(태블릿/폰/컴퓨터 등)만 있으면
작업을 팔로잉할 수 있다.
클라이언트가 아닌 웹에 저장하기 때문에,
버전 관리, 롤백이 정말 쉽다.
바로 개발할 수 있다.
추가 과금 없이 Inspect 탭에서 UI 구현에 사용된
모든 요소를 체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,
핸드오프 툴 없이도
실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.
시스템적 이용
디자인을 체계적으로 복붙할 수 있다.
복붙의 끝판왕, 컴포넌트 기능을 활용하면
반복적인 디자인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.
라이브러리를 실시간으로 배포하고,
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.
배포되면, 다른 피그마 파일에서도
업데이트 버튼을 눌러 최신 업데이트를
바로 받아볼 수 있다.
라이브러리의 컴포넌트를
디자이너가 설정한 스타일을 유지한 채,
다양한 방식으로 오버라이드할 수 있다.
버즈빌 디자인 시스템 사례(Apps)인 SDK의 특성을 반영,
브랜드리스한 UI컴포넌트를 제작 및 배포해
외부에서도 시스템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.
자체 플러그인을 개발할 수 있다.
우버 디자인 시스템 사례(Link)인 피그마에서
제공하는 디자인 작업 및 제안에 그치지 않고,
자체 플러그인 개발을 통해, 누구나 자신의 니즈의 맞으면서도
개발 가능한 상태의 우버 UI를 생성할 수 있게 만들었다.
API를 제공한다.
활용 예시로 디자이너가 피그마 파일에서
아이콘셋이나 스타일을 추가하고 알리면,
해당 피그마 라이브러리를 개발 라이브러리에
동기화시키는 툴을 만들 수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