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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wift-TIL] HIG는 무엇이며 왜 읽어야 하는가?

2025. 8. 9. 20:21ㆍIOS/Swift-TI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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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G(히그)에 대해서 배운걸 정리해보겠다.

먼저 HIG는 무엇인가?

 

HIG = Human Interface Guidelines

(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)

즉, 사람의 인퍼테이스에 대한

가이드라인을 말한다.

 

근데, 감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

이 단어에 대해서 정확하게

생각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.

 

인터페이스 하면 평범하게

생각해볼 수 있는건 조이스틱이다.

어떠한 기계의 사람이

입력을 할 때 사용하는것

뿐만, 아니라 무언가 소통을 하는데에서

필요한 도구가 인터페이스 이다.

 

누군가에게 명령을 하기 위해 쓰이는

인터페이스는 또 무엇이 있을까?

키오스크가 있다.

 

키오스크를 통해서 고객이

캐셔에게 '이 메뉴 주세요~' 하는

그 사이가 바로 인터페이스라는 것이다.

 

어떠한 입력 버튼을 통해

명령을 하달하고 그 입력 받은 명령대로

전달하는 그런 모든것을

'인터페이스'라고 할 수 있다.

 

리모컨, 휴대폰 등등도 당연히

포함되는 것들이다.

 

즉, 사람에게 편한 인터페이스를

개발자들은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다.

 

HIG = Human Interface Guidelines

이게 무엇인가에 대한 감이

조금은 잡힌것 같다.

 

어떤 UI가 편해보이는가?

다른 디자인이고, 다른 의도가 보인다.

이럴 때 어떻게 정해야하는가?

 

굉장히 고민되는데, 

HIG 사람을 위한 인터페이스는

어떻게 될까?

 

누구는 왼쪽이 더 좋고

누구는 오른쪽이 좀 더 괜찮아보이고,

누구는 이게 더 편해보이는 그런 상황에서

무언가를 팍 선택하기에는 두려움이 있다.

 

그래서 HIG에 대한 가이드라인을

따르면 안심이 되는 것이다.

 

HIG의 가이드라인을 많이 읽었을 때

느낌상 오른쪽이 좀 더 직관적이게

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좀 더 나아보인다.

 

그리고 저 색상에 따라서

이미지도 바뀌어야

좀 더 직관적일 수 있는것이다.

 

왼쪽이미지의 UI는

무조건 배제하는 것이 아닌

색상이 훨씬 많았을 때

좋을 수 있을것이다.

 

뭐.. 이런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은 아니고

이런 식으로 사용자에게 가이드라인을

제공해주면 좋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다.

 

애플은 리소스를 많이 제공해주는데,

많은 가이드라인들을 제공해주고

디자인 된 사용자 경험들과

많은 하드웨어 및 컴포넌트들

그리고

개발을 할 때 의도를 했는가?

 

더 좋고 더 맞는건 없다.

그저 개발자가 의도 했고 사용자가

그 의도대로 사용을 하는가?

사용자는 그것을 의도대로 사용할 때

편안함을 느끼는가?

이게 목표인것이다.

 

만약, 개발자가 의도한대로

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다면

사용자의 관점에서 어떤점이 불편한지

살펴보고 어떻게 해야 더 잘 쓰게 만들지를

가이드라인들을 보고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게 된다면

대부분은 맞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.

 

그래서 개발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

어떤 디자인이냐가 아닌

어떠한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고

그 제공된 인터페이스를 사용자들로 하여금

편안함을 줄 수 있는가 아닌가를

잘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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