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IG(히그)에 대해서 배운걸 정리해보겠다.
먼저 HIG는 무엇인가?
HIG = Human Interface Guidelines
(휴먼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)
즉, 사람의 인퍼테이스에 대한
가이드라인을 말한다.
근데, 감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
이 단어에 대해서 정확하게
생각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.
인터페이스 하면 평범하게
생각해볼 수 있는건 조이스틱이다.

어떠한 기계의 사람이
입력을 할 때 사용하는것
뿐만, 아니라 무언가 소통을 하는데에서
필요한 도구가 인터페이스 이다.
누군가에게 명령을 하기 위해 쓰이는
인터페이스는 또 무엇이 있을까?

키오스크가 있다.
키오스크를 통해서 고객이
캐셔에게 '이 메뉴 주세요~' 하는
그 사이가 바로 인터페이스라는 것이다.
어떠한 입력 버튼을 통해
명령을 하달하고 그 입력 받은 명령대로
전달하는 그런 모든것을
'인터페이스'라고 할 수 있다.
리모컨, 휴대폰 등등도 당연히
포함되는 것들이다.
즉, 사람에게 편한 인터페이스를
개발자들은 고민을 해야하는 것이다.
HIG = Human Interface Guidelines
이게 무엇인가에 대한 감이
조금은 잡힌것 같다.

어떤 UI가 편해보이는가?
다른 디자인이고, 다른 의도가 보인다.
이럴 때 어떻게 정해야하는가?
굉장히 고민되는데,
HIG 사람을 위한 인터페이스는
어떻게 될까?
누구는 왼쪽이 더 좋고
누구는 오른쪽이 좀 더 괜찮아보이고,
누구는 이게 더 편해보이는 그런 상황에서
무언가를 팍 선택하기에는 두려움이 있다.
그래서 HIG에 대한 가이드라인을
따르면 안심이 되는 것이다.
HIG의 가이드라인을 많이 읽었을 때
느낌상 오른쪽이 좀 더 직관적이게
색상을 선택할 수 있어서 좀 더 나아보인다.
그리고 저 색상에 따라서
이미지도 바뀌어야
좀 더 직관적일 수 있는것이다.
왼쪽이미지의 UI는
무조건 배제하는 것이 아닌
색상이 훨씬 많았을 때
좋을 수 있을것이다.
뭐.. 이런 가이드라인이 있는 것은 아니고
이런 식으로 사용자에게 가이드라인을
제공해주면 좋다는 것을 이야기 한 것이다.

애플은 리소스를 많이 제공해주는데,
많은 가이드라인들을 제공해주고
디자인 된 사용자 경험들과
많은 하드웨어 및 컴포넌트들
그리고
개발을 할 때 의도를 했는가?
더 좋고 더 맞는건 없다.
그저 개발자가 의도 했고 사용자가
그 의도대로 사용을 하는가?
사용자는 그것을 의도대로 사용할 때
편안함을 느끼는가?
이게 목표인것이다.
만약, 개발자가 의도한대로
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다면
사용자의 관점에서 어떤점이 불편한지
살펴보고 어떻게 해야 더 잘 쓰게 만들지를
가이드라인들을 보고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게 된다면
대부분은 맞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.
그래서 개발자들이 알아야 할 것은
어떤 디자인이냐가 아닌
어떠한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을 하고
그 제공된 인터페이스를 사용자들로 하여금
편안함을 줄 수 있는가 아닌가를
잘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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