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스위치 편은 이전에 enum(열거형)과 굉장히
밀접하게 붙어 있는 녀석이기 때문에
사용법보다는 다양한 활용 면에서 배워봤다.
일단은 어떻게 쓰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,

enum과 좀 많이 닮았다.
이 switch는 선택지를 케이스 별로 대응 하도록
도와주는(서포트) 녀석이라고 한다.
위에 코드를 보면,
케이스는 이전에 열거형을
공부하며 만들었던 선택지이다.
그걸 이제 스위치문을 사용하여
선택지가 갈릴 수 있는 변수를 적어준 것이다.
지금과 같은 경우엔 direction 이다.
그리고
각각의 케이스별로
어떻게 할지를 나타내주는 것이다.
북쪽이라면~
case north:
동쪽이라면~
case east:
4개가 다 아니라면
default:
그렇기 때문에,
각각의 케이스별로 해야할 것들
대응에 도움을 주는것이 switch 이다.
그런데, "~ 라면" 이라는 단어는
어디서 많이 봤을 꺼다.
"~ 한 경우" 이런 단어도 알것이다.
바로 if 문이다.
if문으로 이러한 것들을 똑같이 만들 수 있다.
이들의 차이는
선택지와 그 제약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.
조금 다른것은 모든 선택지를
구현해 주어야 한다는 점이다.
왜 그런가 하면,
switch 문에서 사용하는 변수는
여러 선택지 중 하나를 가질 수 있다.
예를 들어,
direction 변수는 4가지 경우
north, east, south, west 중 하나일 수 있다.
모든 경우를 고려해
case 문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문제는 없지만,
특정 상황을 누락할 경우 의미가 불완전해질 수 있다.
그래서 보통 모든 가능한 케이스를 구현하거나,
특정 케이스들을 묶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작성한다.
또한,
default를 사용해 모든 경우가
해당되지 않는 상황을 처리할 수 있다.
정리해본다면 아래와 같다.

스위치 또한 실습이 좀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
실습편에서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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